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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힙합의 민족' 김영옥·주헌, 태후 퍼포먼스 돋보이는 꿀케미

입력 2016-04-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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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할머니-손주 꿀케미, 랩할까요? 사과할까요?

29일 방송된 '힙합의 민족'에서는 김영옥과 주헌이 '아이돌'을 주제로 두 번째 경연 무대를 펼쳤다.

이날 김영옥과 주헌은 GD&TOP의 'HIGH HIGH'에 '살리고'를 접목해 편곡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팀은 앞선 첫 경연에서 할머니와 손주 같은 케미를 발휘하며 2위를 차지했던 터라 큰 기대를 모았고, 이에 부응했다.

또 두 사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콘셉트로 김영옥이 강모연으로, 주헌이 송중기로 분해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영옥은 개다리 춤으로 흥을 돋웠고, 주헌은 파워풀한 댄스와 깜짝 퍼포먼스로 여심을 사로잡기도.

이어 주헌과 김영옥은 뛰어난 무대 구성력을 칭찬받았지만, 랩 파트가 적다는 평을 들었고, 실시간 투표에서 151표를 받았다.

[영상] '힙합의 민족' 김영옥·주헌, 태후 퍼포먼스 돋보이는 꿀케미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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