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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어버이연합 의혹 규명 진상조사팀 내주 가동

입력 2016-04-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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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버이연합 의혹에 대해 검찰도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고요. 야권에서는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진상조사 TF를 구성하고 다음 주부터 가동을 합니다. 국회 상임위원회 개최도 촉구했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더민주 어버이연합 진상조사 TF 이춘석 위원장은 잇따르는 의혹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춘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어버이연합 진상조사TF : 국정원이 각본 쓰고 청와대가 연출하고 전경련이 투자하는 부당거래이고 성역없는 수사를 해서 반드시 진실을 규명할 것을 촉구합니다.]

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위한 TF 위원도 발표했습니다.

판사 출신인 박범계 의원과 검사 출신 백혜련 당선자, 변호사 출신 진선미 의원과 이재정 당선자 등 법조계 인사가 전진 배치됐습니다.

이철희 당선자와 국가정보원 출신의 김병기 당선자도 포함됐습니다.

TF는 다음 주 초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됩니다.

더민주는 안전행정위원회와 법사위원회, 정보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 개최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당과 정의당도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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