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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풀버전] 추선희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집회 관련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협의를 했다"

입력 2016-04-23 14:05 수정 2016-06-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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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보신 것처럼 어버이연합은 JTBC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의문점은 아직도 여기저기 남아 있는 상황인데요. 어버이연합의 추선희 사무총장에게 직접 의문점에 대해서 들어보겠습니다.

Q. 어버이연합에서 공익 사업을?

Q. 3달 간 1억2천만 원 지원 받았는데?

Q. 전경련엔 어버이연합 지원 내역 없다?

Q. '벧엘'에 대한 지원 기록도 없는데?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 무료급식 위해 예산 신청했다. 희망 나눔 이름으로 지원 받은 적 있어.]

Q. '무료 급식' 사업, 어떤 예산으로?

Q. 근거 될 영수증 제출했나?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 사진 등 첨부해 보고서 제출. 투명하지 않다고 음해, 예산 잘렸다.]

Q. 법안처리 시위, 전경련 부탁 받았나?

Q. 청와대 개입설까지 나오는데?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 BH 지시 받은 것 아냐.. 협의한 것]

Q. 애국 보수단체로서 불만 제기 했나?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 어버이연합, 박 대통령 존경하는 이들의 모임. 청와대가 뒤에 있다는 얘기 한 적 없다.]

Q. 진보단체와 맞불집회…정보 어디서?

Q. 김무성 전 대표 반대·비판 집회는 왜?

Q. 무료급식 사업, 지금은?

Q. '간첩의혹 사건' 출장비는 왜 댔나?

Q. 인터넷 보수언론사에도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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