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뉴스브리핑] '포스트 김양건' 강경파 김영철 내정설

입력 2016-01-18 21:46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1. '포스트 김양건' 강경파 김영철 내정설

지난달 말 교통사고로 숨진,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의 후임으로 강경파인 김영철 인민군 정찰총국장이 임명됐다는 정보가 입수됐다고 정부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김영철 총국장은 2010년 천안함 사건과 지난해 8월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도발을 주도한 인물로 지목돼 왔습니다.

2. 농협중앙회장 '불법선거 의혹' 수사착수

김병원 신임 농협중앙회장의 불법 선거 의혹이 제기되면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서울시선관위는 농협회장 선거 당일인 12일 오후 '김병원 후보를 꼭 찍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선거인단에 발송된 사실을 확인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3. 아파트 계단서 '비밀번호 엿보기' 절도

아파트 계단에 숨어 출입문 비밀번호를 몰래 본 뒤 빈집을 털어온 40살 윤모 씨가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충북 청주의 아파트 4곳에서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4. 세계 1% 부자재산, 나머지 99%보다 많아

전 세계 상위 1% 부자들의 재산이 나머지 99%의 재산 총액보다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제구호단체 옥스팜 측은 이번에 발표한 '1%를 위한 경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는데요. 또한, 가장 부유한 슈퍼 부자 62명이 세계 인구 하위 절반과 맞먹는 재산을 형성하고 있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