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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박춘풍 무기징역…김하일 30년형 선고

입력 2015-12-2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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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춘풍에 무기징역…김하일은 30년형

'수원 팔달산 살인 사건'의 피고인 박춘풍, 그리고 '시화호 토막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하일이 항소심에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국내 최초로 뇌 영상 촬영을 재판에 활용해 감정한 결과, 이들은 약간의 뇌 손상이 있을 뿐 사이코패스는 아닌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 우울증 등 정신질환도 실손보험 보장

내년부터 우울증과 공황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질환도 실손의료보험 보장을 받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증상이 비교적 명확해 치료 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일부 정신 질환을 보장 범위에 포함하도록 표준약관을 새로 확정했습니다.

3. 불안한 청춘…배우자감 1위 '공무원'

배우자의 이상적인 직업으로 공무원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전국의 25세에서 39세 사이 미혼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공무원과 공사 직원이 13.5%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여성은 신랑감의 이상적인 연봉을 5400여만 원으로, 남성들은 4600여만 원을 신붓감의 이상적인 연봉으로 기대했습니다.

4. 가장 비싼 오피스텔 '청담퍼스트타워'

내년부터 적용되는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의 오피스텔 기준 시가가 올해보다 1.5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비싼 오피스텔은 서울 강남구의 청담 퍼스트 타워로 제곱미터당 558만 5000원으로 조사됐고, 상위 10곳 중 9곳이 서울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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