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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성완종 비밀장부 없다…증거은닉 수사 마무리"

입력 2015-05-29 16:02 수정 2015-05-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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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은 경남기업 관계자들의 증거은닉 수사가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상상할 수 있는 범위 안의 모든 장소를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했지만 비밀장부나 그에 준하는 자료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특별수사팀은 비밀장부 추적 작업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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