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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보스턴 워싱턴 LA '릴레이 시위' 직면…이용수 할머니 보스턴서 참상 증언

입력 2015-04-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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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보스턴 워싱턴 LA '릴레이 시위' 직면…이용수 할머니 보스턴서 참상 증언


노창현 특파원 = 미국을 방문한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가 주요 도시에서 한인들이 주도하는 침묵 시위에 맞닥뜨리고 있다. 미주 방문에 들어간 아베 총리는 27일 첫 행선지인 보스턴 하버드대학에 이어 29일과 30일엔 워싱턴DC에서 대규모 시위에 직면할 전망이다. 또 LA 지역 한인들은 다음달 1일 방문하는 아베 총리 일정에 맞춰 침묵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한편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전날 성 앙뚜안 다블리 보스톤 한인성당과 보스턴세계선교회, 하버드대학 강의실에서 위안부 참상을 증언하고 이튿날 시위에 합류했다. 2015.04.27. <사진=곽수연씨 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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