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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성폭행하려던 남성, 급소 맞고 "살려주세요!"

입력 2015-02-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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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6일) 아침 눈에 띄는 뉴스들 살펴보겠습니다. 김수산, 인윤정 씨와 국내, 해외 소식 알아볼 텐데요. 먼저 국내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성폭행을 시도하려던 남성이 붙잡혔는데, 그 이유가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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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결정적 한 방을 맞았는데, 너무 아픈 나머지 119에 본인이 직접 신고를 했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지난 11일 오전 6시 경, 무속인 한 모 씨네 집.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에 주문한 떡이 도착한 줄 알고 문을 열어줬는데요.

그 순간! 낯선 남자가 다짜고짜 집안으로 들어서더니 한 씨를 덮쳤습니다.

성폭행을 시도하려던 건데요, 온 힘을 다해 저항하던 한 씨!

남성의 급소를 때려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급소를 맞아 너무 아팠던 이 남성!

자신이 성폭행을 하려했던 사실을 잊은 채 119에 직접 전화를 해 병원에 실려갔는데요.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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