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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안타' 서건창, 201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

입력 2014-12-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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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서건창 선수가 201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200안타 고지를 밟은 서건창은 한국야구협회 시상식과 선수협회 주최 시상식 등에서도 최우수선수상을 받는 등 최고 활약에 걸맞게 각종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최고 투수상은 KIA 양현종 선수가, 최고 타자상은 넥센 박병호 선수가 각각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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