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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전화] 전 구원파 신도 "김혜경, 이미 재산 은닉한 듯"

입력 2014-10-07 17:11 수정 2014-12-04 17:09

"조심스럽게 검찰 수사 임할 듯…불리한 부분은 함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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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검찰 수사 임할 듯…불리한 부분은 함구할 것"

[앵커]

미국에서 강제 추방된 김혜경씨, 곧 한국으로 입국합니다. 박성준의 직통전화, 구원파 내에서 김혜경 씨와 함께 활동했던 분이지요. 이청 전 세모유람선 선장에게 직접 묻겠습니다. 이청씨, 연결 됐습니까?

Q. 구원파 시절, 김혜경과의 인연은?
[이청/전 구원파 신도 : 일명 '통용파' 활동 함께 해]

Q. 구원파 내 '통용파'는 어떤 그룹인가?

Q. 김혜경, 한국행 결심 배경은?
[이청/전 구원파 신도 : 김혜경 이미 재산 은닉한 듯]

Q. 김혜경, 언제부터 구원파 자금 관리했나?

Q. 김혜경 송환, 검찰 수사 협조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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