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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톱 무산' 박영선 리더십 타격…원내대표 사퇴 가능성은?

입력 2014-09-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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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야당의 박영선 위원장,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일단 비대위 구성은 잠시 접어두고, 세월호법 협상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 역시도 지지부진합니다. 새정치연합의 '분당' 얘기까지 나올 지경인데요, 좀 더 깊게 들어가보겠습니다.

그리고 정치계의 원로인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생겼습니다. 사실관계가 뭔지 따져보고요, 법적인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한국정치아카데미 김만흠 원장, 그리고 김경진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Q. 박영선 위원장, 원내대표 사퇴 가능성은?

Q. 박영선 리더십, 세번째 타격 받았는데?

Q. 외부 비대위원장 영입, 적절한 선택이었나?
[김만흠/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 외부 영입 전 명분을 가졌어야.]

Q. 새정치연합, 분당 가능성은?

Q. 야당 '조기 전대론' 나오고 있는데?

Q. 차기 당권 유력주자는 '문재인 의원'?

Q. 여야 '평행선 회동' 정기국회 차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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