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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재회' 강지섭, 최후의 키플레이어로 활약한다!

입력 2014-06-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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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재회' 강지섭, 최후의 키플레이어로 활약한다!


'12년만의 재회' 강지섭, 최후의 키플레이어로 활약한다!


'12년만의 재회' 강지섭, 최후의 키플레이어로 활약한다!


배우 강지섭이 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12년만의 재회')의 강력한 키플레이어로 등장한다.

이소연(장달래 역)과 남궁민(유준수 역)의 애정전선이 불타오르기 시작하며 주말극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12년만의 재회'에서 강지섭(장우 역)이 깜짝 등장하며 드라마에 새로운 파란을 일으킬 예정인 것.

강지섭이 분할 장우 역은 12년 전, 국(윤소희 분)이가 오토바이에 치여 유산을 했을 당시 함께 있었던 인물로 아역 에피소드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후 성인이 된 장우(강지섭 분)는 고3 시절의 불량스러움을 벗고 놀라운 변신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달래(이소연 분)와 준수(남궁민 분)마저 쥐락펴락할 예정이라고.

특히 장우가 쥐고 있는 특별한 열쇠는 달래와 준수 관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신의 한수가 될 것으로 더욱 기대를 더하고 있다.

드라마 '12년만의 재회'의 한 관계자는 "강지섭의 합류를 통해 드라마의 전개가 크게 전복 될 것"이라며 "장우로 인해 준수와 달래가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섭은 "기존 연기자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장우의 의상들을 스타일리스트의 도움 없이 직접 발로 뛰어 구하는 등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혀 설렘지수를 높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술에 취해 무너져 있는 다해(이태임 분)를 찾아온 준성(김시후 분)이 그녀에게 숨겨왔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위로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애틋함을 자아냈다.

강지섭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12년만의 재회'는 오는 21일(토) 밤 8시 45분에 JTBC를 통해 23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런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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