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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재회' 아영, 깨알 웃음+러블리 매력까지 2중 투하

입력 2014-06-01 16:39 수정 2014-06-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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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재회' 아영, 깨알 웃음+러블리 매력까지 2중 투하


오늘(1일) 밤, 달샤벳 아영의 깜짝 놀랄만한 무대가 펼쳐진다.

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12년만의 재회')에서 톱스타를 꿈꾸는 열아홉 철부지 꽃고딩 박무희로 분한 아영이 시청자들을 기함케 할 노래 실력을 뽐내는 것.

지난 밤, 첫 등장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아영(박무희 역)이 오늘 방송되는 18회에서 숨겨두었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얻게 된다. 극중 스타지망생인 무희(아영 분)의 필 충만, 소울 충만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영은 눈빛과 손짓만으로도 노래에 흠뻑 취해있음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애절한 발라드를 선곡한 그녀의 노래 실력은 카페에 있던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길 것으로 본방 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아영은 쉼없이 반복되는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노래에 심취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삼촌미소를 불러일으켰다고. 특히 무반주에도 농익은 연기력을 선보이는 집중력을 발휘해 더욱 찰진 장면을 탄생 시킬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12년만의 재회’의 한 관계자는 “극 중 무희는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상큼 발랄한 여고생인만큼 아영과 최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눈부신 연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영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소개팅에 나갔던 준수(남궁민 분)가 스킨십에 겁을 먹고 도망쳐 나오는 장면이 전파를 타 그에게 첫사랑으로 인한 깊은 트라우마가 있음을 짐작케 했다.

기상천외한 아영의 무대가 펼쳐질 ‘12년만의 재회’ 18회는 오늘 밤 8시 45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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