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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특종' 김추자 전 매니저, 소주병 테러 사건 벌인 이유는?

입력 2014-05-30 16:09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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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연예특종' 김추자 전 매니저, 소주병 테러 사건 벌인 이유는?


이번 주 JTBC 연예특종 '박수홍의 연예홍신소'에서는 33년 만에 컴백한 가수 김추자를 둘러싼 각종 스캔들과 테러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본다.

'늦기 전에', '님은 먼 곳에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70년대 최고로 핫한 가수로 꼽히는 김추자. 특히 몸을 꽉 조인 판탈롱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흔들며, 최고의 가창력과 독특한 춤사위를 펼친 그녀의 모습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만큼 그녀를 향한 각종 스캔들이 끊이질 않았다.

연예홍신소에서 만난 가수 박일남은 김추자와의 열애설에 대해 "최고의 스타 여가수하고 그런 소문이 나서 기분이 좋았다", "사실이 아니어서 참 안타깝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녀의 컴백 소식에 각종 언론에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는 일명 '소주병 테러사건'. 제작진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사건의 당사자인 소윤석 전 매니저를 직접 만나, 김추자의 얼굴을 깨진 소주병으로 찌르게 된 사연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단독으로 김추자의 전 매니저 소윤석씨를 만나 ‘소주병 테러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본 JTBC 연예특종 '박수홍의 연예홍신소'는 오는 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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