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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특종' 맹승지, 연예특종 '핫식스' 새 진행자로 낙점!

입력 2014-05-30 13:32 수정 2014-05-30 15:58

5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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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연예특종' 맹승지, 연예특종 '핫식스' 새 진행자로 낙점!


한 주간의 핫한 연예가 소식을 전하는 연예특종의 인기코너 '핫식스'에 "오빠 나 몰라~?"로 당찬 매력을 선보였던 개그맨 맹승지가 새 진행자로 낙점됐다.

솔직하고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연예가 뉴스를 전한 맹승지는 LA다저스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한 수지에게 은근히 샘(?)을 냈다. 류현진 선수에게 "내숭 안 떨고 공 잘 던질 수 있다"고 전하며 자신이 수지보다 나은 점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던 것.

하지만 정작 과거에 시구 제안이 왔을 때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털어놨다. 당시 코 수술을 한지 얼마 안 돼서 하고 싶었지만 도저히 할 수 없었던 맹승지는 이제는 모든 것이 준비됐다며 시구 욕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한 김영희의 시상식 드레스를 두고 "어깨를 더 가리고 긴 치마를 입어 다리도 가렸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개그계 선배에게 당돌한(?) 말을 전했고, 오는 6월에 힙합앨범 발매를 준비 중인 소지섭에게도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린 맹승지는 "노래하는 소지섭보다 연기하는 소지섭이 좋다"며 밝혔다.

소지섭의 앨범 발매를 걱정하는 맹승지의 사연은 5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JTBC 연예특종 '맹승지의 핫식스'에서 만날 볼 수 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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