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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배종옥, 애처로운 오열 연기로 안방 적신다!

입력 2014-05-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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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달래된장국’)의 배종옥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달래된장국'에서 대한민국 최고 억척 엄마 최고순에 분해 진한 모성애를 선보이고 있는 배종옥이 대성통곡을 하는 현장이 포착 돼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될 장면은 배종옥(최고순 역)이 세상이 떠나갈 듯한 표정으로 오열하고 있어 그 동안 아이들과 함께 누구보다도 씩씩하게 서울 생활을 견뎌왔던 그녀가 무너지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배종옥은 분주한 촬영 준비 시간에도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감정선을 놓지 않는 베테랑다운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특히,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눈물을 쏟으며 최고순(배종옥 분) 캐릭터의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해내 지켜보는 모든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달래된장국'의 한 관계자는 "배종옥은 명품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수많은 경력으로 다져진 관록 연기를 펼치고 있으니 그녀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달래된장국' 8회에서는 월드컵 사고 이후 어색했던 윤소희와 이원근(유준수 역)이 다시 장난을 칠만큼 친해진 사이를 드러내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다시금 핑크빛으로 물들여질지 관심을 증폭시켰다.

배종옥의 명품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 '달래된장국'은 오늘(3일) 밤 8시 45분에 9회가 방송된다.

'달래 된, 장국' 배종옥, 애처로운 오열 연기로 안방 적신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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