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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이원근, 순수 눈빛+꽃미소…바라만 봐도 흐뭇

입력 2014-04-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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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이원근, 순수 눈빛+꽃미소…바라만 봐도 흐뭇


JTBC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달래된장국')의 이원근이 '케미(chemistry의 줄임말. 사람 사이의 화학 작용) 프린스'에 등극했다.

이원근(유준수 역)은 여심을 녹이는 꽃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극중 윤소희(장국 역)와의 달콤한 '커플 케미'부터 '남남(男男) 케미', '형제 케미' 등 장소와 상대방을 불문한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원근은 윤소희와 함께 있을 때는 그녀의 심장을 두근케 하는 로맨틱한 면모를 선보이며 누나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왔다. 반면 오랜 친구인 류효영(주다해 역)이 힘들 때면 어깨를 빌려주며 다독이는 친구 이상의 든든함으로 그녀의 마음을 빼앗았다.

뿐만 아니라 한민(박무철 역)과는 훈훈함을 두 배로 만드는 남남(男男) 케미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고. 이처럼 이원근은 유준수 캐릭터를 쫄깃하게 소화함은 물론 마성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원근, 누구랑 있어도 잘 어울림!", "이원근-윤소희, 특히 둘이 있을 때 케미 폭발!", "이원근-한민, 남남 케미 좋은듯", "이원근, 진정한 케미 유발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달래된장국' 지난 방송에서는 남편 이한위(주철수 역)가 사라지고 난 후 친구들과 모임을 갖던 중 갑작스레 쓰러지는 지수원(김영희 역)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극대화시켰다.

언제라도, 누구와도 완벽 하모니를 이루는 이원근의 열연이 펼쳐질 '달래된장국'은 오는 26일(토) 밤 8시 45분에 JTBC를 통해 9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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