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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배종옥-윤소희, '모녀 케미' 폭발…사연은?

입력 2014-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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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배종옥-윤소희, '모녀 케미' 폭발…사연은?


JTBC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달래된장국')의 배종옥-윤소희 모녀가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달래된장국'에서 모녀 관계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종옥(최고순 역)과 윤소희(장국 역)가 얼싸안고 심상찮은 분위기를 풍기는 현장이 포착 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배종옥은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경상도 억척 엄마 최고순으로, 윤소희는 내숭 없는 부산 소녀 장국으로 분해 진짜 모녀를 방불케 하는 찰떡 호흡을 자랑해왔다. 이에 오늘(12일) 밤 방송될 이 장면은 두 사람 사이에 특별한 사건이 펼쳐졌음을 암시하고 있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윤소희는 이원근(유준수 역)과 월드컵 응원을 하던 중 대형 사고를 벌인 상황으로 늘 씩씩했던 그녀가 배종옥 앞에서 눈물을 흘리게 되는 이유와 연관되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드라마 '달래된장국'의 한 관계자는 "배종옥과 윤소희는 극중 경상도 출신으로 서로에게 표현을 적극적으로는 하지 않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매우 극진한 캐릭터들이다. 이는 이들의 속 깊은 마음을 볼 수 있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지수원(김영희 역)의 이혼하자는 선언에 머리를 싸매고 괴로워하는 이한위(주철수 역)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배종옥, 윤소희의 따뜻한 모성애는 오늘(12일) 밤 8시 45분에 JTBC '달래된장국'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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