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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윤소희 등 주역들, 2002년 인증샷 공개

입력 2014-04-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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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윤소희 등 주역들, 2002년 인증샷 공개


JTBC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달래된장국') 꽃고딩들 사이에 월드컵 응원 바람이 불고 있다.

극중 10대 만의 솔직함과 풋풋함으로 무장, 이들 사이의 사랑과 우정을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윤소희(장국 역), 이원근(유준수 역), 류효영(주다해 역), 한민(박무철 역)의 월드컵 응원 인증샷이 공개되어 눈길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배우들은 마치 2002년으로 돌아간 듯 붉은 악마 의상은 물론 태극기, 응원 도구 등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2002년 월드컵을 배경으로 뜨거웠던 응원 열기를 되살리며 극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상황. 배우들은 그 당시 대부분 초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환희로 뒤덮였던 그때의 감동을 떠올리며 작품에 몰입하고 있다고.

여기에 모든 배우들이 촬영이 끝나고 당시 경기 영상을 함께 찾아보거나 추억을 공유하며 실제로도 월드컵 분위기를 내고 있다는 후문. 이에 배우들이 활기찬 분위기로 환상의 팀워크를 선사하고 있어 그들의 연기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드라마 '달래된장국'의 한 관계자는 "배우들이 나이가 어려 2002년 월드컵 시절을 잘 되살릴 수 있을지 많이 걱정했는데 아직도 잘 기억하고 있어 놀라웠다"며 "연기인지 실제인지 의아할 정도로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에 스태프들마저 들썩일 정도"라며 "시청자들도 이 드라마를 통해 그때를 추억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이한위(주철수 역)가 비서 냐풍(하미 역)과의 외도 사실이 전국 생방송으로 중계되자 의문의 쪽지를 남기고 사라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꽃고딩들의 뜨거운 응원 열전으로 더욱 힘을 실어가고 있는 '달래된장국'은 오는 12일(토) 밤 8시 45분에 JTBC를 통해 7회가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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