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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지사, '동해병기법' 서명…7월부터 발효

입력 2014-04-03 09:25 수정 2014-04-0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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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매콜리프 미국 버지니아 주지사가 '동해병기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피터 김 미주한인의 소리 회장은 "매콜리프 주지사가 주의회 관문을 통과한 '동해병기법안'에 지난달 28일자로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동해병기법안은 오는 7월 1일부터 발효 시행되며 발효일 이후 버지니아주 교육위원회가 구매하는 모든 교과서는 동해와 일본해를 반드시 병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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