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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윤소희-이원근-류효영, 삼각관계 시작!

입력 2014-03-31 09:11 수정 2014-03-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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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희-이원근-류효영의 불붙은 삼각관계에 안방극장이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건강한 홈드라마로 호평 받으며 주말극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JTBC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달래 된 장국')에서 윤소희(장국 역)-이원근(유준수 역)-류효영(주다해 역)의 엇갈린 마음이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사로잡고 있는 것.

지난 3,4회 방송을 통해 이원근은 자신을 대신해서 눈을 다친 윤소희를 자상하게 챙기는 다정한 모습으로 새로운 로맨스가 싹틀 것임을 예감케 했다. 이에 이원근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류효영은 자신의 자리를 위태롭게 만드는 윤소희가 눈엣가시인 상황.

특히, 어제(30일) 방송에서 윤소희와 류효영이 머리끄덩이를 맞잡고 싸우는 장면은 두 사람의 대립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윤소희와 류효영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는 이원근의 마음은 아직 드러나지 않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구미를 자극했다.

'달래 된, 장국' 윤소희-이원근-류효영, 삼각관계 시작!


또한 세 사람의 풋풋한 삼각 로맨스는 극의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유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원근이랑 윤소희가 잘 됐으면 좋겠다", "윤소희와 류효영이 사이좋게 지낼 수는 없을까?", "셋 중 누가 커플로 이어질지 궁금하다", "준수 동생 준성이는 다해를 좋아하던데 너무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집을 나간 데니안(유수한 역)이 염전길을 헤메다 이영은(함초 아역)의 도움으로 방을 잡게 돼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를 높였다.

윤소희-이원근-류효영의 엇갈린 로맨스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달래 된 장국'은 오는 4월 5일(토) 밤 8시 45분에 5회가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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