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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류효영, 이원근 향한 질투 작전…통할까?

입력 2014-03-30 14:12 수정 2014-03-3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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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류효영, 이원근 향한 질투 작전…통할까?


JTBC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달래된장국') 류효영표 '이원근 사수법'은 어떨까?

극 중 이원근(유준수 역)을 오랫동안 짝사랑 하고 있는 류효영(주다해 역)은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을 온 윤소희(장국 역)가 그와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질투를 보여왔다.

이에 오늘(30일) 그려질 4회 방송에서는 윤소희를 향한 류효영의 귀여운 질투 작전이 본격화 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류효영은 이원근의 품에 안겨 울며 윤소희를 도발할 것으로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고.

뿐만 아니라 윤소희에게만 앙칼진 모습을 띄는 류효영이 이원근을 사수하기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류효영은 새침 도도한 여고생 주다해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더욱 구미를 높인다.

드라마 '달래된장국'의 한 관계자는 "류효영이 윤소희를 끊임없이 자극하며 삼각관계에 불을 지필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류효영과 윤소희가 이원근을 사이에 두고 더욱 흥미진진한 대립 구도를 그려나갈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9일(토) 방송된 '달래된장국' 3회에서는 이한위(주철수 역)가 바람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류효영의 모습이 그려져 부녀 지간 사이의 갈등을 예고했다.

솔직해서 당돌한 류효영의 질투 작전을 만나 볼 수 있는 '달래된장국'은 오늘(30일) 밤 8시 45분에 4회가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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