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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남궁민 전격 캐스팅…주말극장 공략

입력 2014-03-05 09:36 수정 2014-03-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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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남궁민 전격 캐스팅…주말극장 공략


배우 남궁민이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의 남주인공 성인 유준수 역으로 전격 캐스팅 돼 주말극장 공략에 나선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해 온 남궁민이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이원근의 12년 후인 성인 유준수 역할로 합류하게 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남궁민이 분하는 유준수는 교육자 집안의 부잣집 도련님에서 생계형 장남이 되는 변화를 겪는 캐릭터로 자존심이 강하고 욱하는 성질 때문에 손해 보는 일이 많은 인물이다.

또한, 강해 보이지만 남모를 트라우마를 간직한 여린 구석도 있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남궁민과의 시너지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이지적인 마스크와 편안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인 남궁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설렘을 더한다. 이에 남궁민이 12년만에 재회하게 될 애증의 대상 '장달래로 개명한 장국'의 성인 역할을 연기하게 될 여배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배우 남궁민은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인 것 같다"며 “좋은 작품으로 또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운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2002년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유준수(이원근 분)와 장국(윤소희 분)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 인해 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다. 이후 장국은 장달래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던 중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남궁민의 캐스팅 소식으로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맏이'의 후속으로 오는 3월 22일(토)에 첫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디딤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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