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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훈고딩으로 변신한 이원근, 빗속 열연!

입력 2014-02-26 10:09 수정 2014-03-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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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훈고딩으로 변신한 이원근, 빗속 열연!


배우 이원근이 강추위 속 빗속 열연을 펼쳤다.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 주인공 유준수 역으로 분해 활약할 예정인 이원근의 촬영 현장이 포착된 것.

사진 속 이원근(유준수 역)은 한겨울에도 반팔 교복차림으로 비를 흠뻑 맞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바들바들 떨면서도 캔 커피에 얼어붙은 입술을 녹이거나 핫팩으로 추위를 달래면서 살수차까지 동원되어 장시간으로 진행된 빗속 촬영을 마쳤다.

특히, 물에 젖은 모습조차 화보를 방불케 하는 이원근의 훈훈한 비주얼은 수많은 여심을 녹이고 있다. 보는 이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달려가 대신 비를 막아주고 싶은 '보호본능'까지 자극하는 터.

부산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이원근은 영하의 날씨로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 비까지 내리는 고된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도리어 연신 웃으며 스태프들을 챙기는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의 한 관계자는 "이 장면은 엄친아 준수의 상남자적인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으로 배우 이원근이 준수의 가슴 따뜻하고 의리 있는 면을 잘 표현해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의 숨어있는 색다른 모습들을 많이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2002년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준수와 장국(윤소희 분)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인해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리는 작품.

훈고딩 이원근의 눈부신 연기열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맏이' 후속으로 오는 3월 22일(토)에 첫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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