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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치올림픽서 금 6개" 전망…AP가 주목한 선수는

입력 2014-01-29 22:25 수정 2014-01-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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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앞세워 6개의 금메달을 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늘(29일)의 주요 스포츠 소식, 안의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AP통신이 소치 동계올림픽의 종목별 메달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피겨퀸 김연아와 빙속 남매 모태범, 이상화가 각각 올림픽 2연패에 성공하고 쇼트트랙 여자부의 심석희가 3관왕에 올라 모두 금메달 6개를 딸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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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축구대표팀이 내일 오전 11시 미국 애리조나주 샌안토니오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여기 있는 선수들이 몇 명이 월드컵에 갈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 훈련이 끝나야지만 어느 정도 선수가 정리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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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슈터, KT 조성민이 자유투 연속 성공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경기 전까지 SK 문경은 감독과 52개로 최다 타이였던 조성민은 오늘 KCC전에서 신기록을 56개로 늘렸습니다.

KT가 KCC를 78:6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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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한국전력이 새 외국인선수 비소토와 에이스 전광인을 앞세워 2위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잡고 9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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