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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노출' 엠마 왓슨, 민망 뒤태 '치마 어디갔어?'

입력 2014-01-14 17:20 수정 2014-01-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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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노출' 엠마 왓슨, 민망 뒤태 '치마 어디갔어?'


지난 12일 열린 제 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는 월드 클라스급 유명 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엠마 왓슨은 파격 노출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압도했다. 엠마 왓슨이 우아한 롱드레스를 입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던 찰나 등 라인과 속바지가 훤히 드러나는 뒤태가 포착됐기 때문이다. 붉은색 반전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차원이 노출을 선보이며 가장 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엠마 왓슨의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디올 디자인으로 이번 골든 레드카펫 행사에서 언론이 꼽은 베스트 드레서 중 하나로 꼽혔다. 그러나 이를 지켜본 일부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궁둥이 라인이 다 보이잖아', '깜짝 놀란 건 맞지만 예쁘거나 관능적이지 않음', '청순한 엠마의 무리수 노출', '클라라 쫄바지는 비교할 수도 없군', '엠마 왓슨 이런 민망한 모습 처음이야', '시상식 노출 사고로도 모자라서 뒤는 아예 벗고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보그 파리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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