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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조 4년만에 총파업 돌입…쟁점은 수서 KTX

입력 2013-12-09 22:07 수정 2013-12-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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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조가 4년 만에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수서발 KTX 운영회사 설립에 반대하는 이유 때문인데요, 코레일측은파업 참가자 전원인 4천여명을 직위해제하는 등 강경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소식은 조금 전에 들어온 소식입니다.

또 9일 오전 9시부터 파업이 시작됐지만 KTX와 수도권 전동열차 등이 평소처럼 운행돼 시민들의 불편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운행이 평소의 80% 대로 줄었고, 화물운송도 50%대로 떨어져 수송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한편 서울지하철노조도 오늘 18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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