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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집안 화제, 국제그룹 회장의 외손녀…재력도 '왕'

입력 2013-11-27 01:27 수정 2013-11-2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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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집안 화제, 국제그룹 회장의 외손녀…재력도 '왕'


'왕지원 집안'

배우 왕지원의 집안이 새삼 눈길을 끈다.

26일 한 매체는 "왕지원이 현재 감사원에서 재직 중인 왕정홍 기획관리실장의 딸이며, 국제그룹 고 양정모 전 회장의 외손녀"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아버지인 왕정홍 실장은 행정고시를 패스한 후 재정경제감사국장과 감사교육원장을 지낸 1급 공무원이다.

또한 할아버지인 양정모가 회장이 있었던 국제그룹은 '프로스펙스' 제품을 생산하면서 서열 7위까지 오른 기업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왕지원은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재원으로 CF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얼마 전 종영된 KBS 2TV '굿 닥터'를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왕지원 집안에 대해 네티즌들은 "왕지원 집안, 왕이예요!" "왕지원 집안, 상속자들 실제판인가" "왕지원 집안, 그야말로 엄친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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