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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기네스 기록만 148개!

입력 2013-11-19 13:47 수정 2013-11-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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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이 영상 속 주인공은 59세의 미국인 애쉬리타 퍼먼 씨입니다.

그는 1979년부터 온갖 도전을 시도해 현재까지 기네스 기록만 무려 148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5.04m에 달하는 대형 후프를 세 바퀴 이상 돌려 또 한 번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우유병을 머리에 얹은 채로 하프마라톤을 하거나 거꾸로 매달려 저글링을 하는 등의 괴짜 같은 기록을 달성해 온 퍼머 씨.

그의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 그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대단하다"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허리 괜찮나?"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기네스북 등재는 아무나 못 하겠다"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존경스럽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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