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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회담 대화록 미이관 논란, 국민께 송구"

입력 2013-11-12 08:18 수정 2013-11-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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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대통령 기록관으로 이관되지 않고 논란이 벌어진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재단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의가 아니더라도 어떤 이유에서든 최종본이 이관되지 않았다며, 이로 인해 불필요한 논란이 벌어진 데 대해 국민에게 송구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의로 이관하지 않았다는 일각의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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