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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팬티스타킹 요가' 대공개…시동생 "기분 이상해"

입력 2013-11-07 10:24 수정 2013-11-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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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의 대표주자 예지원이 20대처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밀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그녀의 몸매 비결은 바로 '팬티스타킹 요가'였다. 예지원은 6일 밤 방송된 JTBC '대단한 시집'에서 예지원은 운동부족인 시댁식구들을 옥상으로 끌어 올려 예지원만의 스트레칭 특강을 시작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라는 지원의 생각과는 달리 여성용 팬티스타킹을 이용한 요가를 소개하자 시댁 식구들은 난감한 표정 일색이었다.

심지어 시동생은 "내가 변태냐, 냄새가 나는 것 같다, 기분이 이상하다"면서 불평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효과는 만점. 예지원의 남편은 "효과 만점"이라며 미소지었고, 시어머니 역시 "좋다"고 말하며 만족을 표했다.

투덜대며 시작한 시동생도 끝까지 따라하며 예지원의 요가 강습에 참여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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