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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원빈, 세계 어딜 가도 없는 최고 미남"

입력 2013-07-19 01:23 수정 2013-11-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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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원빈, 세계 어딜 가도 없는 최고 미남"

"원빈, 세대 초월한 최고 미남이다"

18일 방송된 JTBC '썰전 -독한 혀들의 전쟁'(이하 '썰전')에서는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꽃미남 배우 정권교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1세대 꽃미남으로 장동건, 정우성, 이정재를 꼽았고, 2세대로 송승헌, 원빈, 고수, 3세대로 강동원, 조인성, 현빈을 들었고, 4세대 미남으로는 이종석, 김수현, 주원, 송중기, 유아인이 거론됐다.



허지웅 영화평론가는 "원빈을 2세대 꽃미남으로 넣었는데 이는 잘못됐다"며 "원빈은 어느 카테고리에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반적인 다른 배우들을 그림판으로 그렸다면 원빈은 포토샵으로 그린 것"이라며 "원빈의 얼굴은 전세계 어딜 가도 없다. 모든 가치를 뛰어넘는 잘생김이다"라고 극찬했다.

허지웅의 발언에 '썰전' 제작진은 '단언컨대 원빈은 가장 잘생긴 외모입니다'라는 재치 있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더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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