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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세계시장 공략법 ①] 무한 반복은 무한 중독!

입력 2013-04-25 08:34 수정 2013-04-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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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었던 최선의 곡이었다"

지난주 방송된 JTBC '탐사코드'에서는 싸이의 신곡 '젠틀맨' 속에 숨어 있는 세계시장 공략법을 집중 분석했다.

싸이의 위력은 여전했다. 13일 신곡 '젠틀맨'이 공개되자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됐고, 음원차트 신기록만 30여 차례 넘게 썼다. 기세를 몰아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 12위로 진입했고, 일주일이 지나자 7계단 상승한 5위로 톱10에 진입했다.

유튜브에 게재된 뮤직비디오는 4일 만에 1억뷰를 돌파했고, 10일만에 2억뷰를 넘어섰다. 강남스타일이 51일만에 1억뷰를 달성하고, 66일째 2억뷰를 넘어선 것과 비교하면 폭발적인 인기임을 알 수 있다. 더욱이 뮤비에 대한 반응은 국내(375만 5천건)보다 해외에서 더 뜨겁다. 뮤비를 본 사람 5명 중 1명이 외국인이며, 뮤비를 각장 많이 본 나라는 미국(379만 8천건)이다.

외신들은 이 같은 사실을 앞다퉈 보도하며 "번개가 같은 자리에 두 번 떨어질 수 있다"고 싸이의 돌풍을 비중 있게 소개했다. 이로써 싸이의 영향력과 '젠틀맨'의 국제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된 셈. 싸이는 '젠틀맨' 발표 당시 "머리를 많이 쓴 노래가 맞다"며 세계시장을 겨냥한 콘텐트임을 당당히 밝혔다. 그의 전략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젠틀맨'에서는 단순한 비트가 무한 반복된다. 아날로그 악기가 없이 오로지 디지털 장비로만 완성된 음악은 귀에 달라붙었고, 묘한 중독성으로 대중의 무한 재생을 유도했다. 이에 대해 강일권 음악평론가는 "어떤 비트, 반복되는 리듬 중심의 음악이 요즘 많이 어필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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