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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치어리더 금보아 "15연패 땐 삭발" 약속했는데…

입력 2013-04-16 16:55 수정 2013-04-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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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치어리더 금보아 "15연패 땐 삭발" 약속했는데…


미녀 치어리더의 삭발이 현실로 다가올까?

설마했던 약속이 현실로 다가오고있다. 프로야구팀 최초의 여고생 치어리더로 데뷔하며 화제를 모았던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금보화가 자신의 SNS에 남긴 약속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다.

금보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화가 15연패할 경우 삭발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실제가 되는 건 아니겠지. 장난은 장난으로"라는 글로 여운을 남겼다.

현재 프로야구 최대 이슈로 떠오른 한화의 연패 종료가 언제 끝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16일부터 시작되는 NC와의 3연전에서 첫 승을 거둘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여기에 금보화의 삭발 약속 소식이 더해지며 "그것만은 막자"는 야구팬들의 열망도 더해졌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중앙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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