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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예측 불가' 북한…미사일 쏘지 않을 가능성은?

입력 2013-04-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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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정부의 대화제의에 북한은 "아무 내용이 없는 빈 껍데기"라며 대화를 거부했습니다. 위기국면에서 대화국면으로 전환되면서 남북간에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그 해법은 무엇일까요?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풀어가는 과정에 우리가 한반도 문제를 주도적으로 풀지 못하고 미국과 중국에 의존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북미 양자회담으로 간가면 우리는 소외되는 것은 아닐까요?

뉴스특보 2부 오늘 전문가 두 분과 함께 말씀 나눕니다. 고유환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나오셨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15일) 저녁이었죠. BBC의 탐사 프로그램 '파노라마'에서 북한 잠입취재 영상을 방송했는데요, 먼저 그림 보시면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북, 외국언론 취재 어느 정도 허용하나?
- 북한, 외신기자라고 봐주는 거 없어

Q. 북한 당국, 외국 관광객의 카메라도 제한하나

Q. 평양엔 어떤 사람들이 사나

Q. '히틀러 시대의 독일' 같은 북한?

Q. 평양은 잘 정돈된 모습인데?

Q. 평양엔 어떤 사람들이 사나?

Q. 북한이 외부 지식인을 대하는 태도는

Q. 평양과 타 지역의 생활 수준 차이는?

Q. 미사일 쏘지 않을 가능성 높아진 건가?

Q. 북한의 행보, 예측하기 어려운데

Q. 대화 제의 시점, 어떻게 평가하나

Q. 대화 여부, 남측에 달렸다고 했는데

Q. 앞으로의 전개 시나리오, 한국 어떻게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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