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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성폭행범, 경찰 신고 2분만에 '쇠고랑'

입력 2013-03-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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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경찰서는 30일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 한 박모(37)씨를 강간치상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30일 오전 7시께 울산 동구의 A(55·여)씨 혼자 있는 미용 가게에 문을 열어 달라고 한 뒤 들어가 혼자 있는 A씨를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A씨가 반항하자 욕설을 하며 여러 차례 폭행하면서 반항하지 못하게 한 뒤 성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신고 접수 후 2분만에 현장에 출동, 인근에서 박씨를 붙잡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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