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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형사다' 전직 소매치기 "지갑 안 뺏기려면…"

입력 2013-03-20 11:10

소매치기만 15년, 전직 소매치기가 말하는 '치기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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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만 15년, 전직 소매치기가 말하는 '치기 예방법'


'우리는 형사다' 전직 소매치기 "지갑 안 뺏기려면…"

전직 소매치기가 실제로 방송에 출연해 그 수법을 공개한다.

오는 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생활과 가장 밀접한 범죄인 '절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움직이며 당할 수 있는 절도 '소매치기'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특별히 전직 소매치기가 직접 출연해 소매치기의 다양한 기술을 재연하고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MC 이휘재를 비롯해 패널로 출연한 솔비, 배기성, 김가연 등은 잠재적 피해자로서 궁금한 점을 쏟아냈고, 예상치 못한 소매치기의 답변에 출연자 모두가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특히 소매치기가 가방을 순식간에 열고 지갑을 빼내가는 재연에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전직 소매치기가 말하는 현실적인 소매치기 예방법은 21일 밤 9시 50분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공개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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