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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채팅 굴욕 "무용과라고 해서 번호 줬더니…"

입력 2013-03-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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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채팅 굴욕 "무용과라고 해서 번호 줬더니…"


방송인 이휘재가 과거 채팅중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휘재는 최근 '채팅을 통한 즉석만남에서 입은 피해'를 주제로 진행된 JTBC '우리는 형사다'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예전에 채팅을 한 번 해봤다. 상대방 아이디가 '나빌레라'였고 대학교 무용과라고 해서 급호감을 갖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내가 이휘재라고 하니까 안 믿더라"며 "계속 의심을 하길래 전화번호까지 알려줬다. 그분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야! 진짜 이휘재 맞어?'라는 남자 고등학생 목소리가 들렸다"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김광규와 원자현은 악성댓글 때문에 상처받았던 경험담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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