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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수집' 구글, 미국서 700만 달러 벌금 내기로

입력 2013-03-1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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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기소된 구글이 미국에서 벌금 700만 달러를 내기로 했습니다.

연방통신위원회는 구글이 2008년에서 2010년 사이, 실제 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스트리트 뷰 서비스 준비 과정에서 지도와 거리 모습 이외에 개인 이메일과 비밀번호, 인터넷 방문기록 등을 수집한 혐의를 포착했었습니다.

구글은 또 미국 38개 주 정부와 체결한 합의문에서 이 기록들을 모두 파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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