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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어머니 아직 가수활동 반대, 기타 7대 부쉈다"

입력 2013-03-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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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어머니 아직 가수활동 반대, 기타 7대 부쉈다"


가수 배기성이 지금까지도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 사연에 대해 털어놓았다.

최근,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게스트로 온 배기성은 "사실 부모님이 아직도 내가 가수하는 것을 싫어하신다"며 입을 열었다.

배기성은 "지금까지 어머니는 내가 사 온 기타를 7대나 부수셨고, 아버지는 지금도 '니가 가수면 내가 진작 가수다!'라며 소리치곤(?) 하신다"며 가수 데뷔 20년차인 현재까지도 부모님의 반대를 겪고 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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