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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댜오위다오 해역서 주권 수호 항해"

입력 2012-09-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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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영 중국중앙(CC)TV는 14일 자국 해감선(海監船·해양감시선) 6척이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 열도) 열도 해역에서 '주권 수호 항해'를 했다고 보도했다.

CCTV는 이날 오전 6시께 해감50호, 해감15호, 해감26호, 해감27호 4척으로 구성된 해감선 편대와 해감51호, 해감66호로 이뤄진 해감선 편대가 댜오위다오 해역에 도착해 각각 주권 시위성 순찰 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CCTV는 이들 해감선의 활동 구역을 '댜오위다오 해역'이라고만 밝혔을 뿐 영해 진입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CCTV는 "주권 수호 항해를 통해 우리 정부의 댜오위다오 관할권을 나타내 해양 권익을 수호했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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