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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결혼식 사진 공개 '입 떡 벌어지는 비주얼'

입력 2012-04-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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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결혼식 사진 공개 '입 떡 벌어지는 비주얼'


배우 전지현(31·왕지현)이 결혼식 사진을 통해 여신 포스를 뽐냈다.

전지현은 14일 소속사를 통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어깨 끈이 달린 림아크라 웨딩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은근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우아함까지 느껴진다.

전지현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동갑내기 은행원이자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의 외손자 최준혁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주례는 시아버지의 고교동창인 권재진 법무부장관, 사회는 신랑의 지인이 맡았다. 부케는 전지현의 중학교 동창이 받았다. 가수 이적이 '다행이다'를 축가로 불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하객은 총 600명이 참석했다. 김수현·김윤진·김혜수·장혁·차태현 등이 결혼식에 왔고, 결혼 축의금은 이영희 디자이너가 후원하는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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