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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즈 비츠, 20일 내한…국내 기업과 프로젝트 진행

입력 2012-02-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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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즈 비츠, 20일 내한…국내 기업과 프로젝트 진행


앨리샤 키스의 남편으로 유명한 래퍼 스위즈 비츠가 내한한다.

스위즈 비츠는 20일 프로모션 차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그는 힙합계의 프로듀서이자 래퍼로 마돈나·브리트니스피어스·에미넴·U2·레이디가가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히트 제조기'다. 지난해 제53회 그래미어워드 최우수 랩 퍼포먼스 듀오상을 받았다. 또 리복·크리스천 부르댕·명품시계 리차드 밀워치의 디자이너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음악뿐 아니라 영화 산업에도 진출해 확장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국의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오앤미디어와 제휴를 맺고 앨리샤 키스 등 팝가수들의 내한 공연과 K팝 가수들의 미국 팝시장 진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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