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뉴질랜드서 '성추행 외교관' 얼굴 공개…"인도 요청 어려워"

입력 2020-07-29 14:33 수정 2020-07-29 14:48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지난 2017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한국 외교관의 성추행 의혹 사건의 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어제(28일) 문재인 대통령과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관련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합니다.

· 문 대통령, 뉴질랜드 총리와 30분간 통화
· 뉴질랜드 총리 "WTO 사무총장 선출 관심" 
· 문 대통령 "WTO 사무총장 유명희 적임" 
· 문 대통령, 뉴질랜드 총리와 '한국 외교관 성추행' 논의
· 뉴질랜드서 성추행 한국 외교관 실명·얼굴 공개
· 뉴질랜드 방송 "한국 정부, 성추행 혐의 외교관 보호" 
· 외교부 "뉴질랜드 성추행 외교관, 면책특권 보호 안 해" 
· 뉴질랜드 매체 "'성추행 혐의' 한국 외교관 인도 요청 못 할 듯"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