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9월 25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7-09-25 21:56 수정 2017-09-26 17:19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자유한국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다시 정치의 장으로 소환했습니다. 정진석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은 뇌물을 받고 검찰 조사를 받게 되면서 부부싸움을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라는 주장을 폈고 홍준표 대표는 오늘(25일) 이를 거들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오늘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노 전 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국내 정치와 여론에 개입하기 위한 심리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 적폐청산TF조사 결과입니다.

당시 국정원은 "노 전 대통령 죽음은 본인이 선택한 것이다" "자살과 범죄는 별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온라인에 달도록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 며칠 사이 자유한국당에서 나오는 얘기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국정원, 노 전 대통령 서거 계기로 '심리전' 본격 시작 국정원, '미디어워치' 적극 지원…기업들에 광고 압박 MB 정부 국정원, 조국·홍준표 등도 '심리전 표적'으로 홍준표 "노무현 재수사"…'국정원 여론전 논리' 되풀이 노건호씨 "추악한 셈법으로 고인 욕보여" 정진석 고소 MB, 군 사이버사 '증원' 직접 지시…'댓글 공작' 투입 [단독] '사이버사 교육' 챙긴 김관진…장소·기간까지 지시 사이버사 교육 내용 살펴보니…대부분 좌파척결 정신교육 황석영, 진상위 출석…"임을 위한 행진곡 개사 종용" 김명수 대법원장 첫 과제는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 북 ICBM 다시 카운트 다운?…미국에 책임돌리기 여론전 트럼프 '북한인 입국금지' 포고령…실질적 경고 조치 경찰청장 "가수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 조만간 소환" 헤어진 여자친구 골프채 폭행…말리던 행인에겐 염산 뿌려 도박 빚 못 갚자…3년여 만에 드러난 '필리핀 청부살해' 쉬운 해고-성과연봉제 '박근혜 정부 노동지침' 결국 폐기 북 핵실험장 부근 잇단 지진…백두산 '마그마' 흔드나 트럼프 '욕설'에 미 풋볼계 발칵…성난 선수들 '항의' 생수업체 80% 위생기준 위반…'물징계'에 반복 적발도 잇몸질환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간…'온갖 병' 걸릴 위험 "우린 미 기업"…정부 '음란물 삭제 요청' 거부한 텀블러 [뉴스브리핑] 해수욕장에 밀려온 고래상어…다시 바다로 신태용, '히딩크 역할론'에 "사심없이 도와준다면 수용" [밀착카메라] '터줏대감들' 사라지는 인사동 골목

JTBC 핫클릭

키워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