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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거돈 "부산, 동북아 해양수도로 발전 시킬 것"

입력 2018-06-13 22:32 수정 2018-06-1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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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대전환 한반도, 우리의 선택 > 5부를 이어가겠습니다. 투표가 마감된지 4시간이 지나고 있는데요. 초반부터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당선자 윤곽이 속속드러나고 있습니다.

지금 반면에 치열하게 접전을 벌이는 곳도 있어서 끝까지 긴장을 놓칠수 없는 그런 곳도 있습니다. 현재 지금 전국에서 개표율은 18%를 막 넘어섰습니다. 지금 당선이 확실시 되고 또 유력시 되는 그런 후보들도 있는데요. 그중 한 곳이 바로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입니다. 지금 현장 상황 한번 먼저 보겠습니다.
 

[오거돈 / 부산광역시장 후보]

정치권력을 바꾸는 방법밖에 없다, 그런 생각에서 아마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선거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무엇입니까?) 물론 유언비어라든지 가짜뉴스 때문에 상당히 참 어렵고 힘들었습니다마는 그것보다 더 힘든 것은 그야말로 살기 어렵고 힘든 시민들께 확실하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의 삶을 더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해답을 드리지 못한 데 대하여 아주 더 힘들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민들과의 좀 더 많은 소통 또 더 많은 그분들의 의견을 수용해서 바로 해답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어떤 시정 펼치고 싶으세요?) 우리 부산은 앞으로 싱가포르나 홍콩에 못지않은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이러한 동북아 해양수도를 통하여 경제를 부흥시키고 또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나가는 그러한 시정을 또 아울러서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발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앞으로 이러한 일은 우리 정치 발전을 위하여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취하할 생각이 없습니다. (상대 서병수 후보에게 한말씀 해 주세요.) 아직까지 통화를 하지 못했습니다마는 앞으로 통화도 하면서 여러가지 얘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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