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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7-04-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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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지 오늘(19일)로 사흘째입니다. 정책 대결은 거의 보이지 않고 치열한 네거티브 공방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선거에서 이기려면 유권자의 이성보다 정서를 자극하라", 이것은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의 저자인 조지레이코프 교수의 말이지요. 후보들이 네거티브를 동원하는 이유는 그만큼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후보의 자질 검증과 네거티브는 다르지 않은가 하는 것이 저희들의 생각입니다.

이번 대선은 대통령 후보에 대한 검증 실패로 이뤄지는 보궐선거이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후보 검증에 대한 필요성은 커진 상황이긴 한데, 다만 객관적 근거가 있느냐 없느냐가 후보 검증이냐 네거티브냐를 가르는 기준이 아닌가… 하는 것이지요.

또한 그렇게 객관적 근거를 토대로 하되 공적 영역을 검증하는 것이냐, 혹은 사적 영역이라도 공적 영역과 연결되는 것이냐도 따져봐야할 부분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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