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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결국 수문 연다…수질 악화에 대량 방류 결정

입력 2017-03-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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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4대강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보의 수문을 열어 물을 대량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4대강 사업이 용수 확보에는 기여했지만 수질을 악화시켰다는 정부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국토교통부 보고서에 따르면 녹조 발생을 줄이기 위해 댐과 저수지의 유량과 보의 수위를 탄력적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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