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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8-06-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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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폼페이오 내주 방북" 후속협상 본격화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의 3차 방북이 이뤄진다면, 북미간의 비핵화 후속 협상이 본격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앞으로 북한이 비핵화를 목표로 한 미국의 조치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양승태 대법' 변협 회장 '뒷조사' 정황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당시 대한변협 회장의 뒷조사까지 벌인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습니다. 양 전 대법원장의 숙원 사업인 '상고 법원'을 세우는 데, 부정적이던 하창우 당시 변협회장의 재산 등 개인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병역법 위반' 진행 중 재판만도 1천건

헌법재판소가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에 대한 대체 복무제를 마련하라고 결론 내면서 전국 법원에서 진행 중인 1000건 가까운 병역법 위반 재판이 어떻게 될지 관심입니다. 검찰 역시 현재 관련 사건들의 수사를 멈추고, 법리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4. 7호 태풍 북상…'한반도 관통' 우려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제 7호 태풍 쁘라삐룬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 예상대로라면 다음달 2일 오후쯤 목포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하게 됩니다. 장마전선에도 영향을 줘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5. '장자연 성추행' 목격자, 그 상황…

어제(28일) 뉴스룸에서 인터뷰했던 고 장자연 씨의 동료 배우 윤모 씨가 술접대 강요와 압박을 받고 있던 장씨의 당시 상황을 추가로 폭로했습니다. 술접대가 힘들다고 토로하는 윤씨에게, "넌 발톱의 때만큼도 느끼지 못했을 것"이라는 말을 장씨가 했다고 전했습니다.

6. 조 회장 '차명 약국 18년' 의혹 수사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인하대병원 앞에서 차명으로 대형 약국을 운영해온 정황을 검찰이 포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진그룹 측은 조 회장이 차명으로 약국을 개설하거나 약사 면허를 빌려 운영한 일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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