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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독수리훈련 '유예' 가닥…"미, 대북 화해 메시지"

입력 2018-12-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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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 '독수리 훈련'이 유예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이 외교적 노력을 위해서 내년 초에 연합훈련에 병력을 참가시키지 않겠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안다"면서 "정체된 북·미 대화를 풀기 위한 화해 메시지로 풀이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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